제니

Posted on 2006/08/23 10:11

우리집 막내, 불여시 폼제니
목욕하고 동생이 털말리는 중

8월초 울산에서 올라올 때 제니 냄새 한가득 코에 담아왔건만
휘발성 기억력의 한계다

. . . . .
노트북 사용 1년째.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...
터치패드로 못하는게 엄따. 포토샵 노가다 쯤이야 껌
집게손가락 지문이 벗겨지는 그날까지 문대주리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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