뽈뽀리
Posted on 2006/09/17 01:49 중고로 뽈뽀리를 뽑은 장사장.
몸살 걸렸다고 겔겔거리면서 족발은 젤 많이 잡수셨어. 문디.
싫다고~ 싫다고 튕겨도 소용없다. 뽈뽀리 타고 개운산에 별보러 함 가잔다.
빗방울 살짝 떨어져도 소용없다. 뽈뽀리 타고 개운산에 별보러 함 가야된다.
이런 열여덟. 50cc 뽈뽀리는 기숙사 언덕길을 뽈뽈거리며 힘겹게 올라간다.
고시동 앞에서 끽연을 즐기며 머리 식히던 아가씨들에게 기쁨을 선사하며...
나는 내렸다 탔다 를 반복한다. 뽈뽈아. 더이상 내 얼굴 팔리게 하지마라. 어흥.
좌우지간. 올라가보니 좋네. 학교 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슈
밤 12시 반의 서울은
좋다. 가슴 답답할때 올라와서 소리 한번 지르기엔.
몸살 걸렸다고 겔겔거리면서 족발은 젤 많이 잡수셨어. 문디.
싫다고~ 싫다고 튕겨도 소용없다. 뽈뽀리 타고 개운산에 별보러 함 가잔다.
빗방울 살짝 떨어져도 소용없다. 뽈뽀리 타고 개운산에 별보러 함 가야된다.
이런 열여덟. 50cc 뽈뽀리는 기숙사 언덕길을 뽈뽈거리며 힘겹게 올라간다.
고시동 앞에서 끽연을 즐기며 머리 식히던 아가씨들에게 기쁨을 선사하며...
나는 내렸다 탔다 를 반복한다. 뽈뽈아. 더이상 내 얼굴 팔리게 하지마라. 어흥.
좌우지간. 올라가보니 좋네. 학교 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슈
밤 12시 반의 서울은
좋다. 가슴 답답할때 올라와서 소리 한번 지르기엔.